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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
2022.07.22푸른 녹지 가득, 창경궁-종묘 역사복원 완료!
90년 만에 이어진 창경궁-종묘😍
복원된 담장·녹지와 새로 조성한 궁궐담장길 7.22(금) 개방!!
📌원래 창경궁과 종묘는 담장을 사이에 두고 하나의 숲으로 이어져 있었지만, 1932년 일제가 '종묘관통도로'(현 율곡로)를 개설하면서 갈라놨고, 임금이 비공식적으로 종묘를 방문할 때 이용했던 '북신문'도 사라졌습니다.
#창경궁_종묘_연결_역사복원사업(2011~2022)
✅율곡로 지하화 및 그 위에 축구장보다 넓은 녹지를 만들어 끊어졌던 녹지축 연결
※ 창경궁과 종묘 수림에 분포된 참나무류와 소나무, 귀룽나무, 진달래 등 우리나라 고유 수종으로 교목 760주와 관목, 화초를 심었어요.🌳
✅일제가 허문 #궁궐담장(503m)과 #북신문 도 최대한 원형 그대로 복원 완료!
※ 조선시대엔 없었지만 #궁궐담장길(📍 돈화문 앞~창경궁~원남동사거리 총 340m)을 새롭게 조성해, 90년 만에 하나가 된 창경궁-종묘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🙏
⚠️단, 창경궁은 자유관람이지만 종묘는 예약을 통한 시간제 관람으로 운영되고 있어, 당분간 궁궐담장길에서 종묘와 창경궁 출입이 불가능한 점 알려드립니다. 현재 문화재청과 협의 중으로, 함양문을 통해 창덕궁과 창경궁을 통행하는 것처럼 진출입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.
🔎https://mediahub.seoul.go.kr/archives/2005123
*출처: 서울시 카카오스토리(https://story.kakao.com/ch/seou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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